<드림비즈파트너스 박순미 대표> 중소기업의 미래를 밝혀줄 진정한 비즈니스 코치를 만나다

나는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빌 캠벨'처럼 기업과 함께 뛰는 진정한 비지니스 코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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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비즈파트너스 박순미 대표> 중소기업의 미래를 밝혀줄 진정한 비즈니스 코치를 만나다

맘프레스 | 장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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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빌 캠벨'처럼 기업과 함께 뛰는 진정한 비지니스 코치가 될 것이다!

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에서는 매년 ''중소기업기본통계''를 공표한다. 올해 7월에 나온 자료(20년기준, 기준년도 익익년에 공표함)를 살펴보았다. 중소기업수는 전년 대비 5.7% 증가한 반면, 매출증감률은 전체 업종 기준 1%도 안됐다. 각 업종마다 편차가 있지만 중소기업의 어려운 상황을 엿볼 수 있었다. 게다가 원자재가격 및 금리 상승, 소비심리위축 등 여러 외부요인들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나라 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존재가 너무나 필요한 시기이다. 실제로 중소기업대표들에게 코칭을 통해 기업성장을 돕는 이가 있어 인터뷰하게 됐다. 바로 ''드림비즈파트너스''''박순미'' 대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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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비즈파트너스 박순미 대표 / 드림비즈파트너스 사진제공



Q1. ''드림비즈파트너스'' 라는 이름에 대한 의미에 대해 말씀 부탁 드린다.


''드림비즈파트너스''에서 ''드림''은 ''꿈(Dream)''이라는 단어와 꿈을 ''드린다''라는 한글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비즈(Biz)''는 회사, ''파트너스(Partners)''는 함께 성장한다는 의미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나는 한 기업의 꿈과 미래를 위해 여러 대표님들과 동행하는 일을 하고 있다. 나아가 기업이라는 작은 사회부터 좋아진다면, 사회 전반적으로 좋아질 수 있고 결국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Q2. 대표님께서 ''비즈니스 코칭''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궁금하다.


기업 대상으로 한 정부 지원 혜택 중의 대부분은 중견 이상 기업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관련 정보 취합에 취약하고 이를 준비하는 인력부족으로 인해 지원 혜택으로부터 더더욱 소외되고 있다. 그만큼 발전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것이다. 난 우리나라 경제의 허리를 담당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님들에게 그들이 알아야 할 제도, 기업 구조 정비, 직원관리, 소비심리에 대해 알려드리고 싶었다.

또한 기업 대표님들이 갖는 생각의 크기는 곧 기업의 크기가 된다. 이를 대표님들에게 알리고 바꿔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난 비즈니스와 개인 영역을 함께 다루는 ''비즈니스 코칭''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


Q3. 대표님께서 어떤 관점을 가지고 비즈니스 코칭을 진행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


어떤 일이든 그냥 열심히만 해서는 안 된다. ''어떻게 해야 할지(how to)''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내가 헬스장을 차린다고 가정해 보자. 이때 헬스장을 열심히만 운영한다면 근처 비슷한 센터가 생겼을 때 가격경쟁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내 사업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앞으로의 고민이 필요하다. 다음과 같은 과정을 생각해 볼 수 있겠다. 헬스장만 하면 자영업, 헬스 체인점을 하면 사업가, 헬스 업계를 아우르면 기업가가 되는 것이다.

모든 사업의 미래는 의사결정자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10평 커피 매장만 생각하면 그만큼의 매출만 기대할 것이다. 이럴 경우, 사람들은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지 않는다. 그러나 100개의 커피 프랜차이즈 매장을 생각하고 시작한다면 시스템 고민과 함께 당장 해야 할 것과 준비할 사항들이 달라진다.

앞에서 말한 개념적 이론을 이해하고, 정확한 타겟고객과 ''어떻게 할지(how to)''를 리버스 플랜(미래에서부터 역산하는 방식)을 통해 정한 후 시작 한 사업 결과는 준비 없이 한 사업과 비교했을 때 확연히 다를 수밖에 없다.


Q4. 비즈니스 코칭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난 비즈니스는 시스템, 코칭은 문화라고 생각한다. 문화가 먼저 이뤄지면 시스템은 자동으로 이뤄진다. 그만큼 기업운영에 있어 코칭은 너무 중요하고 필요하다. 난 실리콘밸리의 위대한 코치 ''빌 캠벨''처럼 기업과 함께 뛰는 진정한 비지니스코치가 되려고 한다.


내 코칭의 목표 중 하나는 기업대표님들을 둘러싼 모든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그들의 전반적인 라이프(life)를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대표님들에게 셀프 매니지먼트(Self-management)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내 시간 관리, 감정관리 등 통제할 수 있는 모든 점을 자신들에게 직접 적용해 보게 한다. 그동안 본인 스스로를 통제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나를 돌아보고 성찰해 보는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다. 셀프 매니지먼트가 되면 기업과 조직 매니지먼트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로 출발해 결국 기업화까지 갈 수 있게 된다.

또한 코칭을 통해 대표님들을 진정한 리더로 만들어드리고 싶다. 리더는 본인 행동과 직원들의 성장에 책임질 수 있어야 한다. 내 기업의 결과 또한 기꺼이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그들의 생각부터 바꿀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진정한 리더가 있는 기업은 스스로 능률을 올리는 사내 문화가 만들어지고 모두 함께 성장하는 기업 구조로 바뀔 수 있다. 그런 리더가 있는 가정은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 아이들이 사회에 나왔을 때 다시 세상에 좋은 영향을 주는 선순환 구조가 이뤄질 수 있다고 믿는다.


Q5. 비즈니스 코칭시 대표님만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내 강점을 간결한 네 문장으로 표현하고 싶다.

나는 사업시작이 다르다!

그래서 실패하지 않는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그리고 사업 끝이 다르다!


Q6. 대표님께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린다.


세상에서 가장 믿었던 가족으로부터 배신감을 느끼고 집도 없이 혼자 사업을 준비했던 대표님이 있었다. 빵에 대한 사랑이 남달라 많은 공부를 했고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빵 메뉴 개발을 좋아하는 분이었다. 그분은 모두가 말렸던 유명 제과사의 수석 요리사를 그만두고 독립한 가게에서 연탄빵을 처음 선보였다. 원하던 일이었기에 행복했지만 경영은 또 다른 문제였다. 패키징부터 작은 스티커 하나까지 돈이 들지 않은 것이 없었다. 게다가 자꾸 그만두는 직원들과 코로나로 인해 떨어지는 매출로 항상 불안해했었다.

이런 상황에서 나를 만나게 됐고 지금 4개월째 함께 하는 중이다. 개발한 상품을 브랜딩하고 자체적인 연구소 설립을 시작으로 기업이 되기 위한 시스템화를 진행 중이다. 그 결과 최근에는 TV출연과 함께 대량 주문 및 프랜차이즈 문의가 폭주하고 있다.

회사 운영이 어렵다고 했던 4개월 전과 비교하면 지금은 더 큰 결정을 내릴 만큼의 리더가 되었고 고용과 팀별과제를 수행하는 기업 시스템이 장착됐다. 현재는 시간적으로 여유로워지고 매출은 더 상승되는 구조가 되어가는 중이다. 또한 외부에서 창업컨설팅도 진행하고 있으며 곧 2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항상 나를 믿어주고 의지하는 모습에 너무 감사하다.


Q7.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


우리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진심을 느낄 때가 있다. 난 평소 내 생각과 행동, 말 한마디 모두 정성과 진심을 담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정성과 진심을 매일 한점 한점 찍어간다면 결국 그 점들은 별이 되어 빛나게 될 것이다. 코칭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항상 내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대표님들의 꿈을 위해 함께 뛰고 있다. ''드림비즈파트너스''라는 내 회사명처럼 난 기업대표님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비즈니스 코치가 될 것이다.




드림비즈파트너스의 박순미 대표는 국내 중소기업의 밝은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람이었다. 내 회사라고 생각하며 함께 뛰려고 하는 그 진심은 어느 누구에게나 반드시 통할 거라고 믿는다. 또한 많은 대표들의 삶과 기업 운영에 있어 빛과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여성 대표로서 일에 대한 비전과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느끼는 바가 많았다. 이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많은 엄마들에게도 큰 영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들의 꿈과 성공을 위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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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혜  happy7hy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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